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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를 추모하든 뭘 하든 내 알바는 아니지만 물고기랑 뼉다구가 눈물 광광 흘린다는걸 추모로 삼는다는건ㅋㅋㅋ


40명이나 참여한 나름대로 큰 규모의 합작이였고 그만큼 시간도 꽤 오래 걸렸을텐데 오천명 넘는 사람들이 단 한명도 잘못됐다고 말하지 않았다는게 소름돋음. 친목파벌로 뭉쳐져 있으니 서로 쉬쉬한거겠지.


위에 사진 두장은 세월호 떡밥 터진 다음날즈음 자칭 '피난처'랍시고 새로 생긴 카페에서 정신 못차리고 또다시 ㅈ을 비비는 광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