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는 정부가 주최하는 임상실험의 실험체.
온갖 시약을 투여받고 세뇌시켜 일종의 병기로서 조기교육시키는 소년병 프로젝트의 실험체로서 하루하루가 고된 일상이다.
어느 날 사소한 계기로 연구소를 탈출, 도망치다 운지해버리고 차라는 이름과 올라가야한다는 막연한 목표 빼곤 기억을 잃음.
지상에서는 차라를 수색하다 결국 실종사망처리하고 새로운 프로젝트로 차라 클로닝 프로젝트를 개시, 지금까지 모은 데이터로 차라MK2를 복제인간으로 만들어내는데 이것이 프리스크.
그러나 프리스크 또한 연구소를 탈출해 운지해버리는데...
기억을 잃고 이름과 지상으로 올라가야한다는 막연한 목표만 알고있던 프리스크였으나 차라의 클론이었기에 한번 살육의 쾌감을 알게되면 점점 차라와 동기화되어가게되는것을 본인도 모르고있었을터다.
그래서 탄생한게 몰살루트 프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