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댁 선산인데 그냥 주민들 등산하시라고 개방해줌. 그래서 몇 걸음 옮길 때마다 옆에 무덤있음. 약수터가 절정.약수터에서 정면보면 무덤 일고여덟개 옹기종기 모여있는데 흰 자작나무가 듬성듬성 데코도 해줌. 주말아침에 산보하러 갈 때마다 기분이 상큼해진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