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 요새 RPG메이커 게임처럼 SD캐릭터나오는 RPG거든

게임 내내 죽거나 다치면 그냥 반투명되면서 사라지지 따로 시체가 나오거나 하는 게임은 아니야


근데 그러다가 딱 한장면에서 중요한 사람 한명 죽으면서 피떡이 되어서 흩뿌려지는데

안그러다 갑자기 확 그래서 그런지 존나 놀래서 한 일주일간 그걸 못 잊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5년 뒤 난 데모노포비아라는 미친 게임을 스샷으로 접하고 한달간 고생하게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