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처음볼때부터 그생각들던데 무섭다기보다는 너무 조잡함
특히 검지랑중지로 꽃쏘는패턴 너무 이상함
징그럽던데
계만 현실감 있어서 뭔가 거리가 멀게느껴짐. 도트가 아니잖아! 그리고 존나 팔로 뽀게개생겼는데 걍 총알만쏨
그래서 포토샵 플라위잖아
근데 좀 징그럽고 무섭게생겼는데
조잡한 그림에서 오는 크리피함이란게 또 있기 때무네
무섭기보단 기괴하고 징그럽지
기괴함
플라위가 포토샵으로 자기 몸체 급조시킨 느낌임
난 무서웠는데 충분히
해상도 높여서 공들여 만들면 자칫 잘못하면 간지캐로 비쳐질 수 있었겠지...
기괴함을 살리기 위해서 그랬지
진지빨고 온힘을 다해서 만든것같더데
일부러 그렇게 만든거 아닌가?
영혼을 억지로 합쳐낸 불완전성을 의미하는게 아닐까
플라위한테 의미부여하지 말아라.
징그럽던데
계만 현실감 있어서 뭔가 거리가 멀게느껴짐. 도트가 아니잖아! 그리고 존나 팔로 뽀게개생겼는데 걍 총알만쏨
그래서 포토샵 플라위잖아
근데 좀 징그럽고 무섭게생겼는데
조잡한 그림에서 오는 크리피함이란게 또 있기 때무네
무섭기보단 기괴하고 징그럽지
기괴함
플라위가 포토샵으로 자기 몸체 급조시킨 느낌임
난 무서웠는데 충분히
해상도 높여서 공들여 만들면 자칫 잘못하면 간지캐로 비쳐질 수 있었겠지...
기괴함을 살리기 위해서 그랬지
진지빨고 온힘을 다해서 만든것같더데
일부러 그렇게 만든거 아닌가?
영혼을 억지로 합쳐낸 불완전성을 의미하는게 아닐까
플라위한테 의미부여하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