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전에 언갤들아


호러샌즈에도 설정이 있다.


호러샌즈는 프리스크가 노말엔딩깨고 나가고 리셋하지 않아서 지하세계는 인간의 영혼이 다 사라져버린 절망상태가 되고 이후 시간이 흘러서 '엘리자'라는 프리스크닮은 아이가 미쳐버린 지하세계로 떨어지는데 나왔다.


그래서 호러샌즈가 엘리자 죽이는데 그걸 보고 프리스크를 죽인걸로 오인한 샌즈만화





프리스크 찡이 엘리자 에서는 '차라역'대신- 다이얼로그 인 소재.


이거 트위터에선 꽤 많이 돌아다니는 소재더라. 나도 이 소재 참 좋아해 ㅇㅇ 호러샌이 프리스크 그리워하고 혹은 엘리자의 '의지' 다이얼로그가 '프리스크'인거 ㅇㅇ




추가_+} 엘리자가 샌즈에게 자신을 설명했다.




엘리자는 아재개그를 치는 샌즈를 보며 할말을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