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렇게나 누구랑 싸우는거 싫어하는데에도 괴물들의 미래를 위해 자기가 손에 피묻혀가며 인간영혼 모음
2. 평소 행실, 왕이나 됬는데 별명같은거 안거르고 자기가 웃으면서 그 별명 부르는거보면 얼마다 대단하냐
3. 언다인이나 애들이 자기랑 싸우자고 오는거 다 놀아주고 훈련까지 시킨뒤 왕실근위대장 임명함
4. 주인공이 자기 만나러 왔을때 태도 봐라, 정말 죽이기 싫었는데 어쩔수 없이 싸우니 좋은말이라도 해줌
5. 자비버튼 부수기, 이미 자기는 손에 피를 묻혔으니 자비따윈 받을수 없다는 죄의식이 기저에 깔려있는것
6. 차라를 아이로 받아준것, 인간들에게 학살당한 이후지만 아이는 그저 아이일뿐이란 선량함
7. 모든 괴물들의 지지를 받고 동네 친구처럼 지낸다, 가장 높은 사람이 가장 낮은 사람에게 친구로 지낸다는게 쉬운게 아니다
8. 그런 괴물 모두의 지지를 받기에, 절대 포기할수 없었고 국왕자리를 포기하지도 않았음, 그에 반해 토리엘은 그럴순 없다며 떠남
토리엘의 행동도 이해가 되지만 모두를 책임지는 자리의 사람이 그냥 떠나버리면 나머지 백성들은 어쩔건데?
9. 결계 바로앞의 궁전 위치, 만약 인간들이 재침공하면 결계가 있는 입구로 올텐데 전쟁나면 바로 적을 맞이해야하는 자리
아마 왕가와 왕 자신이 적이 온다면 백성들 보다 먼저 싸워 막아내야한다는 생각일것이다.
10. 검소함, 국왕 궁전이라는 곳 스케일 봐라 서민보다 더 서민적이다.
산타되서 주민한태 선물도줌
ㄴ 아... 맞아..
근거없는 몰살루트꺼내서 아스고어를까면 안되는 이유기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