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국가적 난제를 어쩔수 없이 해결 못한 왕이나 지도자

아무리 사학자들이 당시 시대적 상황이나 사료등으로

이건 어쩔수 없었다라고 설명하고 논문 써도

분노에 눈이 먼  해당국 대중들이나 그걸 이용해 정치적으로 써먹는 정치인들 때문에

가치판단이 흐트러짐

아스고어 이야기가 딱 이꼴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