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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충때 학교 하교하면서 친구들이랑 꿈 이야기하면서
아! 시팔 이거 꿈이구나! 하늘을 봤는데 하늘이 완벽하게 하얗고 투명한것이 유리같아서 무심코

저 하늘도 깨지나? 하는순간 쩌적 하고 금이가더니 하늘조각이 떨어지기시작하드라. 그 조각에 깔리고 꿈에서 깨어남.

지금 생각해도 매우 병신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