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괴물이 전쟁을 했고 인간이 이겼다.
하지만..
욕심은 끝이 없었고 , 인간들은 서로 전쟁을 계속했다.
난 전쟁중에 가족을 잃고 도망치다 이곳에 떨어 졌다.
높은 곳에서 떨어졌지만 기적적으로 목숨은 붙어 있었다.
하지만 움직일 힘이 없었다.
그때 누군가 내앞에 나타났다.
\"누...누구야? \"
난 힘겹게 위를 보았다. 복슬복슬 털이 하얀 털이 나있고 , 초롱초롱한 눈으로 나를 보고 어쩔줄 모르고 불안해 하고 있는 내 또래에 아이....
\" 넌 누구야? \"
\" 난 아스리엘 이라고해.\"
그아이는 나를 부축하고 자신의 집으로 갔다.
아니 집이라기 보다는 성에 가까웠지만.....
성에 들어가자 아이.. 아니 아스리엘과 비슷하게 생긴 여자가 말했다.
\"아스리엘. 그 아이는 누구니...? \"
아스리엘이 말했다.
\"저기 폐허에 있는 구멍에서 떨어 진것 같아요.\"
\"이런 않됐구나..\"
여자는 안쓰럽다는 듯이 말했다.
\"빨리 치료해야 겠구나. 참! 난 토리엘 이라고 한단다. 니이름은 뭐니? \"
\"참! 그러고 보니 이름을 않물어봤네!!\"
참 빨리도 묻는다....
\"난.. 차라라고해.....\"
토리엘과 아스리엘은 나를 치료해 주었다.
그리고 난 그곳에서 살아 가기 시작했다.
아스리엘의 가족들은 참 친절했다. 토리엘 아주머니는 날 친딸처럼 대해 주셨고, 아스고어 아져씨도 나에게 잘해 주셨다.
그렇게 행복한 날을 보내던날
난 괴물들이 결계에 갇혀있다는 사실을 들었다.
그리고 그 결계를 부수기 위해서는 7명의 인간의 영혼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도.....
난 모두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었고, 방법을 찼던중 난 내몸이 점점 않조아 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끝내 죽을거라는 것도 서서히 느껴지고 있었다. 그래서 난 계획을 세웠다.
난 인간들이 싫었다. 자신의 욕심을 위해 남들을 희생 시키고 그것을 합리화한다.
역겹다.....그런 인간 따위 사라져야한다....
1명분에 영혼으로는 결계를 통과하는것 밖에는 할수 있는게 없다.하지만 내가 결계 밖에 나가서 인간들을 죽이고, 영혼들을 모아 온다면 결계를 부술수 있을 것이다.
난 철저하게 계획을 세우고 준비했다. 난 어짜피 곧 죽는다. 그리고 내 몸은 아직 어리다. 이런몸으로는 인간을 죽이지 못한다. 괴물에 몸은 인간보다 강하다. 하지만 괴물의 영혼만으로는 결계를 통과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아스리엘에게....내 영혼을 준다면.....
난 계획을 진행했고
계획은 실패 했다.....
그리고 아스리엘.. 내 소중한 가족은.... 죽었다......
나 때문이다.
내가.....
내 욕심때문에.....
괴물들을 위한다는 생각으로 계획을 세웠지만 난 내 욕망... 인간들을 죽이고 싶다는......가족들에 복수를 하고 싶다는 생각을... 내 무의식이.... 내 욕심이 가족을 희생 시켰고.... 이일로 괴물들은 절망에 빠졌다....
오랜 시간이 지난뒤 한 아이가 떨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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