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겸 대본):
반가워!
나야, 플라위.
노란꽃 플라위!
너한테 정말 큰 빚을 졌어.
진짜 그 늙은 멍청이를 쓰러뜨렸구나.
네가 없었더라면, 그 놈을 이길 순 없었을거야.
하지만, 네 도움으로...
놈은 죽었어.
그리고 난 인간의 영혼을 손에 넣었지!
(소름끼치는 웃음)
세상에! 너무 오랫동안 공허했었어...
다시 '영혼'을 얻는다는거 기분 좋은데.
으음, 꿈틀대는게 느껴져.
어우, 왕따가 된 기분인가 보네, 그렇지?
뭐, 그럼 완벽하네.
어쨌거나, 난 영혼이 6개 밖에 없거든.
하나가 더 필요해.
그리고 '신'이 되는거야.
그러면, 내 새로운 힘으로...
괴물들, 인간들, 모두.
모두에게 이 세상의 진짜 의미를 보여줄거야.
(소름끼치는 웃음)
오, 그리고 옛날 세이브 파일로 도망칠 생각은 하지 마.
영원히 없어졌거든.
그래도 걱정하진 마.
네 오랜 친구 플라위가....
널 위해 바꿔 줄테니까!
네가 죽는 장면을 저장할거야.
그럼 내가 널 핏덩어리로 잘게 잘게 찢어버리는걸...
넌 계속, 계속, 계속 볼수 있겠지...
(주인공이 다가온다.)
진짜 나를 막을 수 있을거라 생각해?
히 히 히...
넌 진짜 멍청하구나.
(영혼이 모이고, 거대한 형체가 내려오며 웃음을 참고 있다.)
(형체가 모습을 드러내며 미소 짓는다.)
(기괴한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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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함 해보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해보는구만....
별거없지만 함 들어주면 고맙겠어여
존나 소름돋네 개잘함 ㅓㅜㅑ
연기 진짜 잘한다. 근데 빚을은 비츨이 아니라 비즐 이라고 발음하는게 좋을거야. 일단개추
ㄴ 아 지금 들어보니까 그부분 발음 잘못했었네 지적 고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