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들은 전부 초록이고 왜 주인공은 노란색부터 꽉 차있는 상태인 걸까?

생각해봤는데 이것도 영혼의 색이 의미하는 것처럼 똑같이 의미를 가지고 있는게 아닐까?

초록색은 친절을 가리키잖아.대체로 괴물들은 주인공한테 친절하잖아.

그리고 빨간색은 의지.

그래서 괴물들이 공격받으면 빨간색 숫자가 나오는게 아닐까?

그만큼 의지가 빠져나갔다는 말이지.

아스리엘이 공격했을 때 다시 부활한 것도 의지가 충만하니까 그렇게 된게 아닐까?

체력게이지가 전부 빨간색으로 찼으니까.그전에도 죽었을 때 상황은 게이지가 전부 빨게졌고 다시 리셋해서 돌아왔잖아.

그리고 몰살 마지막에 샌즈와 싸울때 체력이 줄어드는 색깔이 빨간색(의지)가 아니라 보라색(끈기)잖아.

이건 그걸 비꼰게 아닐까?

니들 생각은 어때?

 

 

글쓴거 보니 프리스크가 맞는 걸 좋아하는 변태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