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은 존나 농담따먹기나 하고 농땡이부리고 명랑한데
속은 npc중에 젤로 썩어있는듯. 비관과 분노와 증오가 잘 묵혀있는 느낌임. 방황하는 영혼이었을때 말하는 속마음중에 혼자 포기하라느니 하는말 뱉는거 보면 상당한 복흑..
겉은 초발랄한데 속은 암울덩어리라니 어쩜 이리 갭모에..괴롭히고싶은것이다..

From DC Wa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