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가 무단횡단하다가 오토바이에 치인거라 정말 할말없지만 무튼 치이고 열바퀴정도 바닥에서 데굴데굴 굴러가고 정신차려서 도보까지 기어갔는데 벽에 기대서 앉아있는데 반대편 여고생들이 사진찍고있는데 정말 프로 씹새끼란 생각이 들었었다.그 이후로 절대로 무단횡단안함
와 미친 -솹샌 따먹고싶다
미친년들
사진찍고앉아있냐 시발..
미친년들이네
그건 진짜 미친거 아니냐 그 여고생들
샹년들인데 그거
극혐;
세상이 참 각박해 ㅠㅠ
와.. 얼마나 아팠을까..
미쳤네
SNS 에 박제하고 너무 무서웠다는둥 적어놓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