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수술은 아니고 배때기 열어서 뭐 잘라내는거였는데 봉합할때 즈음 마취가 풀린건지 몸은 안움직여지는데 배에서 생전 처음으로 느껴보는 고통이 느껴짐. 내가 느끼기로 한 10분정도 소리없이 비명지르다가 기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