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3때쯤 친구하고 엄마들 끼리 밥먹고 집에 들어갈려고 도로 건널때 지프차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내 발목을 찍고 지나갔거든 찍힌 부위가 다 파져있는거 같고 피는 철철 나는데 아프지가 않아서 당황하고 있었거든 조금 있다가 엄마가 주차 시키고 와서 나보고 엄청놀라서 나그대로 안고 울었는데 난진짜 하나도 안아파서 난 괜찮아 라고 했지 그뒤로 엄마 나계속 잡고 오열하고 구급차와서 병원 간다음에 식염수 뿌리는데 이때 진짜 죽는줄 알았다
지옥이 따로 없음 설명하자면  아스팔트 바닥에 쓸려서 넘어진 상처에다가 소금 열라 뿌리는거?
왜나 썰풀고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