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도 일 갔다가 크게 다친 적이 있다 들었고
어머니는 전부터 자주 다치시고 최근에도 고양이랑 싸우다가 고양이가 할쿼서 살이 세포가 보일정도로 깊게 패였고
동생도 고양이랑 놀다가 자주 다치고
나도 이상할 정도로 자주 다치고
언젠가 가족들 모여서 액땜하러 가봐야하는거 아니냐
어머니는 전부터 자주 다치시고 최근에도 고양이랑 싸우다가 고양이가 할쿼서 살이 세포가 보일정도로 깊게 패였고
동생도 고양이랑 놀다가 자주 다치고
나도 이상할 정도로 자주 다치고
언젠가 가족들 모여서 액땜하러 가봐야하는거 아니냐
.*'°☆★☆히이이이익☆★☆°'*.
살아있다는거로 긍정마인드 ㄱ
어휴..힘내라..
오우 세포가 보일정도면 눈 겁나좋은거아니냐
농담이고 힘내렴
불행의 수치가 절대적이라면 이제 안다칠일만 남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