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서도 의지를 갖고 남아있는거 아닐까?

 

차라의 영혼이 죽고나서 육체는 땅으로 돌아갔지만

 

영혼은 남아서

 

결국 게임 초기 위치로 돌아가서

 

다음 육체의 환생을 기다리고

 

환생한 육체가 프리스크가 아닐까?

 

프리스크의 영혼은 사실

 

초록색 "친절" 이였는데

 

차라가 프리스크에 몸에 깃들면서

 

차라의 영향으로 "의지"로 바뀐거지

 

그 덕분에 프리스크는

 

엔딩을 자신의 의지대로(뭐 사실은 플레이어의 의지지만)결정할 수 있게 된 것 이지

 

뭐? 아니라고?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