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들의 사연과 생태파악을 완료한 상태로 갈아버릴때의 그 쾌감이 너무 개쩔기때문

비유를 하자면 도미노를 힘들게 쌓아놓고 톡 건드려서 다 쓰러트리는 그런 느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