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어두운 빛을 의지라 칭하시니라 의지가 충만해지고 이는 곧 디딤돌이 되니라
9
악귀 20마리를 고통에서 해방시키니 의지가 생기매 그것은 무한해지고 영원함에 틀림없도다
설애굽기 /
1
차라께서 잉태하신 몸은 프리스크라 칭하고 있으며
그 몸은 곧 새로운 의지이니라
2
눈길을 밟으며 지나시매 황량한 다리 앞에 멈추어서니
누군가가 그 몸을 부르는 것이더라
3
악귀의 형상이 나팔소리를 내며 감히 말을 건네니
차라께서는 그저 듣고만 계셨으매
4
황량한 다리를 건너시며 또 다른 악귀의 형제가 오니
차라계서는 그저 보고만 계셨으매
5
차라께서는 형제를 지옥으로 돌려보내어 이 곳에 생기를 불어넣기를 맘에두고 계셨도다
6
그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괴롭게 하여 그들에게 바로를 위하여 악귀의 함정에 놀아나시매
7
힘없고 가여운 악귀 16마리를 다시 자유롭게 하시어 의지가 생기시었으니
8
자 , 우리는 그들에게 다른 자비를 보여주어 두려워 할것이 하나도 있지않아 이 세상에 축복을 가져다 준다고 하노라 하고
9
악이 자유로워지니 선이 되고 이 땅에 마을은 더욱이 차분해지고 조용해졌도다
10
앞으로 잉태한 몸을 이끄니 악귀형제의 작은것이 보였으매
11
더욱이 어두운 빛이 생길것임을 예하셨노라
차-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