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처음 언더테일 알았을 때에는 megalovania나 들으면서

샌즈를 빨아제꼈지만 나중에는 hoeps and dream & save the world

를 더 선호하게 됬네.

왠지 이걸 듣다보면 모험하는 느낌도 물씬 들고

희망에 찬 듯한 느낌? 이라서 그런가.

그러면서도 왠지 모험이 막바지에 든 그런 기분.

왠지 뒷이야기가 있을 듯하면서도 모험이 끝에 다다른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