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에 목줄채우고 팔다리묶어서 밥은 항상 먹여주고..막 묶어두고 친구는 이러는 거 아니라는 설교 매일듣고싶다...아 가끔 조금 울어주면 더 좋고 그땐 눈물 좀 닦아주면서 척추뼈 살짝 휘어잡아주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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