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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잡으래도 징그러워서 못잡는 벌레나 개미 모기같은거 잡아서 숨은 붙어있게하고 팔 다리 날개 더듬이같은거 조금 뜯어서 날지는못하고 기면서 바닥에서 고통에젖어서 꿈틀거리는거 감상하는거
그래서 그땐 난 왜 벌레가 죽어가면서 발악하는거보면 기분이좋지 싸이코패스나 새디스튼가 내가너무무섭다
막 이랬는데 지금은 개뿔이나ㅎ 차칸 뼈애낌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