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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샌즈를 굉장히 좋아해서 그런지 꿈에서 샌즈랑 만났다
"오, 친구. 안녕. 같이 식사나 하자고. '뼈' 빠지게 말이야! 하하!" 하는 윾쾌한 샌즈를 만남..
뭐지 시발 하고 당황하니까 갑자기 뒤에서 언다인이 나와서 "NGAHHHHHHHHHHHH!!" 하고 쫒아오더라. 허 쉬발 뭐지 하니까 샌즈가 "어? 못 들었나? 얼마 전에 네가 온다기에 언다인이 잔뜩 뼈르고 있다고 이야기를 해줬는데." 같은 소리에 나는 정신을 잃을 뻔 했지만 진정하고 도망치기로 함. 어우 쒸바 무섭네. 아무튼 언다인의 손에서 도망쳤는데 그 뒤에 파피루스가 앞에서 나타나면서 한다는 말이.
"녜헤헷! 인간! 나, 위대한 파피루스가 왔다! 안심해! 언다인은 내가 막아줄게!" 같은 소리를 하더니 진짜 언다인이랑 파피루스가 갑자기 서로 다이다이배틀 까더라.
오우, 안심했다.. 이러는데 갑자기 발에 뭐가 느껴져서 내려봤더니 몬스터 키드가 있었다. 어억?! 하니까 "YO! 안녕!" 하길래 "어.. 그, 그래.. 안녕.." 하고 이야기는 했지만 시발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볼떽을 꼬집었는데 뭐야 왠지 모르게 아픈겨. 으 시발 뭐지 하는데 샌즈가 갑자기 "이런, 취했나? 골 때리는 행동을 취하고 있는데. 그릴비네 가게나 가려고 했더니 안 되겠군." 하면서 고개를 절레절레 내젓길래 "ㄴㄴ 나 정상임;" 하니 갑자기 또 뜬금없이 허리쪽에 뭔가 달라붙어서 "와아아앙!!! 안ㄴ뇽!! 난 뗴미얌!!!!" 하고 테미가 달라붙음
이 쉬발 진짜 놀랬네. 그래서 나도 모르게 비명을 질렀다. "와아악!" 하고… 근데 테미가 한다는 말이 "근데 미안해 인간.. 뗴미.. 인간 알레루기 잇서.." 하더니만 막 죽을라고 함.. 뭔가 안쓰러워서 주머니를 뒤적거렸는데 피부약 연고가 있길래 줬음. 테미가 "우아앙! 고마어!!" 하더니 그걸 개발로 바르는 거야. 우와 십발 개커여운거 보소..
그 뒤에 테미 플레이크를 주니까 테미는 만족하고 "안뇽!!" 하더니 돌아갔다.왜인지 모르겠는데 몬스터 키드도 같이 따라감.
그 뒤에 샌즈 따라서 어디론가 가는데 갑자기 뒤에서 "돈!" 하더니 갑자기 머펫이 나타나는겨. 아이 쒸발련 확 따먹을까보다. 놀래서 나도 모르게 그런 말이 나올 뻔 했는데 가까스로 참음.
그래서 다시 주머니 뒤적거리니 돈이 있음.. 근데 10달러.. 어 이거 집에 있던건데.. 그 생각하면서 "어 내가 지금 이거밖에 없어 미안.." 하면서 주니까 머펫이 갑자기 "역시 인간은 착해!!" 하더니 도망가더라. 이 쒸밸련아 봉사는 해주고 가!! 한발 싸게 해줘!!
아무튼 샌즈가 "그 쪽은 살만해?" 하고 묻길래 "아니.. 꿈도 희망도 없어.." 이러니 샌즈가 "오, 그거 참 골 때리는 소리야. 뼈 빠지게 살았더니 결국 남은 건 없단 거네?" 하고 답할 때 좀 화났다. 이 쉬발 너 나 헬조선에서 산다고 놀리냐 쉬박새갸
그러는데 갑자기 알피스 박사가 전화를 함. "어, 안녕.. 그, 그게.. 저.. 너 애니메이션 좋아하니..?" 해서 "어 완전 조아해!!" 하고 나도 모르게 씹덕반응 보이니까 알피스가 "그, 그래?! 다행이다! 나 생각한 게 있는데! 메타톤에게 고양이 소녀의 복장을 입혀봤는데!!" 하고 말하길래 "너 그거 메타톤을 여성체로 개조하고 말 한 건 맞지?" 하고 물어보니까 "그, 그럼! 안 그래도 네 쪽으로 메타톤이 가고 있어!" 하길래 하 씨바 이놈의 꿈은 언제 끝나지 하고 한숨을 쉼.
그리고 진짜 메타톤이 나왔는데 이 쒸바.. 순간 내 눈을 의심했다. 메타톤 생김새가 왜 옆동네 아이마스의 미쿠냥이냐? 순간 배빵칠 뻔 했다. 이 쒸.. 화나서 미쿠냥 팬 그만 둡니다
빡쳐서 배빵갈기려고 자세잡는데 메타톤이 갑자기 "오, 자기! 오래간만이에요! 알피스 박사가 내 몸에 무슨 짓을 한 진 모르겠지만 갑자기 남자 팬이 늘었어요! 뭐, 여자 팬은 이제 많이 줄었지만.. 안타까운 일이에요, 자기! 자, 그럼 내게 안겨요!" 하면서 다가오길래 나도 모르게 "히이익 씨바 오지마!!" 하면서 비명지름.. 그래서 샌즈가 갑자기 공간의 힘으로 메타톤 밀쳐버리고 "자, 어서 가자." 하면서 내 손을 잡아줌. 오우 쒸발.. 이거 남자네 이새기.. 나도 모르게 샌즈 손 잡고 따라감;;
뭔가 느낌이 이상해서 "어 여기는.." 하니까 "폐허에 들렀어. 반가운 얼굴이 있을 거야." 하길래 앞을 보니 누군가 뛰어옴. 토리엄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엄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모르게 안으면서 울었다 시발. 진짜 토리엄마였음.. 안경쓰고 땀까지 뻘뻘 흘리면서 "아가.. 이제 오니? 보고 싶었단다." 이러고, 뒤에서 이어서 아스고어가 "어딜 갔다가 이제 오는 건가?! 자, 나도 한번 안아보지." 하길래 "덤디덤 븅신새끼.." 하고 말하고 맘. 갑자기 아스고어가 "뭐?" 하길래 "아, 아님.. 아스리엘은?" 하면서 물어보니까 토리엄마가 "그렇지, 아스리엘은 방에서 널 기다리고 있단다. 샌즈? 우리 이야기 좀 해요. 당신도." 하면서 토리엄마가 샌즈랑 아스고어를 데려감.. 뭐, 뭐지 ㅅ발;? 당황하긴 했는데 방에서 아스리엘이 기다리고 있단 말에 나도 모르게 흥겨워서 아스리엘의 방으로 찾아감. 근데 ㅅㅂ 아스리엘한테 방이 있었나;;? 보나마나 그 방일 것 같긴 한데..
아무튼 기억을 더듬어서 방으로 찾아감. 그러니 갑자기 쉬발 아스리엘이 "왔어… 프리스크…?" 하길래 뭐시여 ㅅㅂ 하고 생각하는데 아스리엘이 다 벗고 갑자기 달려오더니 방문을 잠그고 내 위에 올라탐;; ㅅㅂ 정신 차리니까 바지는 이미 벗겨져 있음;;
근데 아스리엘 여자였냐??? 난 남자로 알고 있었는데???????? 이 쒸발 뭐여 에엥?! 아들 아니었어?! 야!!!
그리고 아스리엘이 여자가 낼 법한, 그런 요염한 목소리로 "아주 기나긴 밤을 보낼 거야.. 내 안에서 너를 쫒아보려고 했는데, 역시 안 되더라.. 그러니까 가만 안 둘 거야. 못 가게, 나만의.."
그런 말과 동시에 쌉입!! 하고 잠 깸
아 씨발 못쌌는데
개쒸발
아침에 일어나보니 텐트 서있었음
아 ㅈ같네
덤디덤 ㅆ발ㄱㅋㅋㅋㅋㅋ
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
머펫한테 자꾸 돈주면 인간을 호구새끼로 안다 정당한 노동의 가치를 알려줬어야지
으아 개빡치겠다 - DCW
ㅋㅋㅋㅋㅋㅋㄱ버라이어틱하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