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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정상적인 사랑이나 순애물, 야동 등을 보고 제대로 꼴린적이 거의 없는거 같다.

이성관계 자체에 왠지모를 메스꺼움과 거부감을 심하게 타는편인데..

그냥 제대로 이루어진 사랑의 형태가 싫은거 같음.


한때는 안썪는 시체사례 보면서 로맨틱한 네크로필리아에 대해 탐구하다가

요즘엔 사람같이 생겼는데 사람이 아닌 불쾌한골짜기류에 마음이 끌리고

지금은 강한해골 샌즈보고 딸치고있는 날 보면서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