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검은방을 지나갔는데

공중에서 플라위가 내려오더니 얼굴이 샌즈로 바뀌면서

'배드타임을 보여주지!' 이러면서 날 벽으로 막 패대기 치더라..

그리고 정신을 차리고보니 눈앞에 무슨 침대의자? 그런게 있었는데 그위에 언갤러가 누워있는거임;

언갤러가 누워서 멀뚱멀뚱 날 쳐다보다가 갑자기 나에게 달려드면서 '이 더러운 뼈박이새끼야!'하면서 박혔어..

그리고깸





존나무섭네 ㅅㅂ

 

난 왜 언테꿈꾸면 다 악몽만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