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즈가 어떤 이유때문에 계속 안보이는 곳에서 전투라도 벌이다 다쳐왔으면 좋겠다
윗옷이랑 잠바까지 피투성이돼서 핏자국 안남기려고 예의 그 지름길로 자기방까지 왔으면
존나 익숙하다는듯이 혼자서 약이랑 붕대찾아서 치료하다가 이짓도 언제까지 해야하나 생각하면서 피식 웃어버리고
그러다가 파피루스가 인기척느끼고 샌즈형 방에 있었으면 있다고 말을 하지 이러면서 무심코 방문열다가 둘이 눈마주쳤으면 좋겠다
아프고 정신없는 와중에도 피를 케첩이나 소스라고 둘러댈 기력은 남아있었으면
시발 나같은 생각하는 갤러 없냐
따먹
붕대바르다가 방에서 나팔 부는거임
샌즈방 쓰레기들이 알고보니 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