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음 자체가 아스고어고 일상영어에서도 gore는 고어로 써왔다. 발상의 근원이 궁금할 정도로 말 자체가 안되는 표기인데 어디서 이런게 튀어나왔는지 몰라내가 마음에 안드는건 단순히 한글자가 달라서가 아니라 어떤 자신이 영잘알인줄 아는 영알못 새끼가 고르를 밀어서 표기가 양분화되는 똥을 싸놨다는 사실임
* 그럼 니가 한글화 할래?
* 이미 고어로 바꿔놨는데 왜 불만이랴
내가 한글화를 했냐고 물었냐 나도 했어ㅇㅇ 번역이 벼슬이냐 무슨 영알못 영잘알 다 모이는게 집딘번역인데 걔들이 한들화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다 옳은거라고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