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대로라면 앞에 말도 더 많고

플레이어가 먼저 공격을 하는데 인간의 영혼 6개가 공격을 막아냄.

그리고 영혼이 주위를 돌면서 창으로 플레이어의 영혼을 찌르고 LOVE(괴물의 영혼들)을 모조리 빼앗아버린다.

그래서 LV가 1이 된 플레이어와 인간의 영혼 한개를 흡수한거나 마찬가지인 아스고어와 6개의 영혼과의 전투.

아스고어는 수많은 창으로 찌르거나 불을 날리거나 공격을 사용하고

거기에 6개의 영혼들이 각자 공격을 계속 퍼붙는 식으로, 영혼과 아스고어의 협동공격.

플레이어가 인간의 영혼을 하나씩 죽여가고, 결국 맨끝엔 아스고어마저 쓰러트린다.

아스고어는 " 이 불쌍한 영혼들이 너에게 이용당하게 둘 수는 없다. " 하고 흡수했던 LOVE를 모두 방출(연출은 하얀색 하트가 아스고어의 몸에서 뿜어져나옴)

그리고 아스고어는 먼지가 되고 영혼만이 남는다. 부들부들 떨리는 영혼.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얀색 삼지창이 플레이어를 공격한다. 

이거마저 피하면 아스고어의 영혼은 결국 파괴됨.


이게 생각한 플롯이였는데 촉박하고 후에 만질 시간도 없어서 완성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