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르는게 아니라 팔다리를 매끈하게 절단되지 않게 뜯어버린다음 거기 단면에 염산 부어 버리고 싶다 흐물거리게 된 팔 다리에 밥 비벼먹고싶다 생리혈 쪽쪽 빨고싶다 목 단두대로 처형 시킨다음 나오는 신선한 혈액 빨아먹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