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구부분에서 존나아파하면서 갑자기 쑥 들어가면 허리 휘어지겠지

그렇게 하나 겨우겨우 끝가지 넣고나면 움직이지도 못하고 탱탱하게 서있겠지

그때 존나 미친놈처럼 웃으면서 하나 더 끼워넣는거다

눈물범벅된 얼굴을 핥으면서 손은 조금씩 집어넣는거지

두개 다 끼워지고 나서 기울이면서 깊숙히 들어가 잘 빠지지도 않게 되고 전립선에 닿는거다

히익거리면서 오줌이랑 정액 섞여서 쏟아져나오는 틈을 타 하나를 더 끼운다

눈알 뒤집혀서 자지는 세우면서 씨발 난 쳐웃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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