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컷으로 머리 자르고 스키니진에 흰색 스웨터 입고 우리집 앞에서 기다린 다음 내가 나오면\"저...저기 어, 음 작품 좋았어요! 어, 그리고 또, 음.. 저, 이거 선..선...선물이에요!!\"라고 말하면서 부끄러운듯이 뛰어가면 됨
ㄴ어쩌라고
ㄴ히익 내가 널 책임지고 교화시켜준다 같이 설빙가서 빙수 먹자
ㄴ그리고 그다음엔 같이 불살도 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