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워서 무릎위에서 꼼지락 거리고 있을때그저 자상하게 피아노를 치며 집중하라고 속삭이고싶다따라해보려다 버벅이는 손등에 내손을 포개서 건반위치 짚어주고 싶다열중하고 있을때 뒤에서 가슴만지며 찌찌굴리고싶다왼쪽찌찌가 조금 더 높은 음이 나는 것을 들으며 조율하고싶다언갤럼은 피아노를 연주하고나는 언갤럼의 몸을 연주하는 마에스트로.
뭐, 피아노는 ㄱㅊ 몸 만져봤자 별느낌더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