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 : 음. 맛있다!

     어쩐지 익숙한 맛인걸?

     

차 : 익숙한 재료를 썼으니까.

     

몬 : 그렇구나. 어쩐지 마음에 들더라!!


차 : ........

     ...역시 좋아하는구나. 그거.


몬 : 응?


차 : 아니. 서비스로 눈알 요리라도 줄까 해서.


몬 : 먹을래! 먹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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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연휴가 끝나 짤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