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 : 음. 맛있다!
어쩐지 익숙한 맛인걸?
차 : 익숙한 재료를 썼으니까.
몬 : 그렇구나. 어쩐지 마음에 들더라!!
차 : ........
...역시 좋아하는구나. 그거.
몬 : 응?
차 : 아니. 서비스로 눈알 요리라도 줄까 해서.
몬 : 먹을래! 먹을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드디어 연휴가 끝나 짤을 그린다.
몬 : 음. 맛있다!
어쩐지 익숙한 맛인걸?
차 : 익숙한 재료를 썼으니까.
몬 : 그렇구나. 어쩐지 마음에 들더라!!
차 : ........
...역시 좋아하는구나. 그거.
몬 : 응?
차 : 아니. 서비스로 눈알 요리라도 줄까 해서.
몬 : 먹을래! 먹을래!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드디어 연휴가 끝나 짤을 그린다.
차라가 또..
소오름
뒤에 한자 살 자네 ㅋㅋ
꼴린다
헐 너무 좋다 :D
꼬리로 젓가락질 퍄퍄퍞
미친
붉은 거 장식인줄 알았는데 지금보니 피네??
옆에 마른꽃은 플라위냐? 설마
진짜 좋다
퍄퍄
오노나츠메같딘
그림체 내 취향이양
omg - 꼬물꼬물
퍄퍄
칼박힌 얼음덩이는 뭐지;;;
악마새기ㅠ
칼박힌 얼음덩이가 아니라 천으로 덮은 언다인 모가지. 피가 아니라 머리카락이랑 지느러미 손질한거. 캬 천 주름으로 얼굴 표정 상상하게 하네
ㄷㄷ 악마같은새끠
뒤에 죽일 살자 디테일보소......
.
이거 그린 새끼 진심 죽이고 싶다;
니새끼가 인간이냐
와 제대로 싸이코패스스럽게 잘 표현했네 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