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썻는데 연습이야
물개(dlgusxody4)
2016-05-07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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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크는 살기위해 도망친다 하지만 그 도망에도 한계가 있었다 \'크윽\' 푸른뼈가 그녀의 얇은다리를 뚫었다 그녀는 한쪽다리로 도망보단 발버둥에 가까웠다 \' 으아아악\' 뼈가 한쪽다리를 양쪽팔을 꿰뚫었다 \'흐음...도망치면 살수있을 꺼라고 생각해\'? 해골이 웃으면서 느긋하게 걸어간다 \'괜찮아 팝 어차피 도망못쳐\' 해골이 허공에다 이상한 소리를 한다. \' 제발 샌즈 이러지마 도대체 왜 그러는거야?\' 프리스크는 빠져나올려고 그랫는지 다리와 팔쪽이 피투성이였다 그리고 그다음 자기가 죽을수도 있다는걸 알기에 대화로 해결할라그랫다.. 헤...꼬맹아 너는 리셋을 하지말았어야 했어... 해골 손에 나무젓가락만한 뼈가 나왔다,.... \'넌 끔찍한 소리를 보낼거야\' 샌즈는 뼈를 반으로 쪼개었다 뼈끝이 뾰족했다 이윽고 그 해골은 그녀의 왼쪽어깨를 쎄게 찔럿다 \'꺄아아아,...악 \' 비명소리가 스노우딘까지 들릴것같았다 \'소리질러도 돼 어차피 아무도 못들어\' 샌즈는 언제가 웃는얼굴이었지만 웬지 지금상황이 즐거워서 웃는것같았다 \'소리질러도돼 어차피 아무도 못들어\' 프리스크의 얼굴은 눈물로 얼룩지었다\' 그리고 제발 살려달라고 울부짖었다 아직 9개 남았어 이번엔 그녀의 복부를 찔러넣었다 뾰족한뼈가머리끝까지 들어갔다 하얀눈이 붉은색으로 물들었다 \'이야 너 대단한걸 다른녀석들은 세번정도찌르면 기절해버렸을텐데 꽤 버티는걸\' \'그 .. ..냥 죽 ...여줘\' 프리스크의 옷은 빨갛게 물들어졌고 말할힘도 없었고 졸음만 올뿐이였다 \'내....가 잘....못했....어 그러니깐 이젠...커헉\' 헤...열개 다 꽂았다 ...이젠 어떻게하지? 그래 눈을 찌를는게 좋겠다.. 뭐 그건 심하다고? 알았어 그건 나중에 할게\'
샌즈는 프리스크의 몸에 박힌 뼈를 좌우로 흔들었다 뼈를 넣었다 뺏다 몸에 박힌 뼈를 다뺏다 장기가 살짝나왔다 새하얀눈이 빨간색으로 변하였다 호흡이 옅어졌다 \'아직까지 살아있다니 의지가 참 강하구나\' 샌즈는 찢어진복부에 자기의 딱딱한 손을 넣었다 상처는 벌어졌고 보이지말아야될것이 보여졌다\' 흠...인간의 몸은 신기한걸?\'
샌즈는 호기심으로 가득찼다 얼마나 버틸수있을까?
그녀의 뽀얀살은 고기덩어리가 되었고 더럽혀진 스웨터를 찟어발겼다 그리고 아직 덜자란 가슴을 날카로운 뼈로 갈랏다 그리고 아직 희미하게 뛰는 붉은하트가 보였다 그리고 그걸 손으로 잡아뜯었다 하트를 콕콕 찔러보았고 손으로 움켜지었다 하트는 쪼개지고그녀는 죽어버렸다 헤...이제야 죽었군 뭐 다시 리셋되겠지 프리스크 좀 웃어봐 샌즈는 언제나 무표정한 그녀의 입을 웃게만들었다 샌즈는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이번에는 어떻게 할지 생각하였다
으아아 엔터누르고싶다
ㅇㅇ 엔터를 눌러라. 그리고 중2냄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