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양이
이스터에그<<<<<<[여기어딘가]<<(넘사벽)<<정식스토리
라서 찾으면 어느정도 찾아지긴 하는데 리얼 수박겉핥기라 추측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야됨
쉬...벌...
가스터 추측은 정말 말그대로 추측할 수 밖에 없긴 함.
애초에 분석을 할 무언가가 있어야 분석을 하지
ㄴ 분석의 탈을 쓴 추측만 있을뿐...
난 왠지 가스터가 '윈도우'에 같혀있는거라 생각해. 언더테일이 '게임'이라는 전제하에 말야. 그래서 윙딩어를 쓰는걸지도. 그리고 추종자들이 '여기 있을지도 모를 존재'라고 하잔아. 음.... 그 가스터 뜨게 했을때 말거는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애써 나온 괴물 다시 돌아가게 만든건 아닌지.... 하는 생각도 들어.
가스터 추측은 정말 말그대로 추측할 수 밖에 없긴 함.
애초에 분석을 할 무언가가 있어야 분석을 하지
ㄴ 분석의 탈을 쓴 추측만 있을뿐...
난 왠지 가스터가 '윈도우'에 같혀있는거라 생각해. 언더테일이 '게임'이라는 전제하에 말야. 그래서 윙딩어를 쓰는걸지도. 그리고 추종자들이 '여기 있을지도 모를 존재'라고 하잔아. 음.... 그 가스터 뜨게 했을때 말거는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애써 나온 괴물 다시 돌아가게 만든건 아닌지.... 하는 생각도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