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8b3d423f7c639aa6b&no=29bcc427b38577a16fb3dab004c86b6fb8c469a51a456a5587032af17309d3b1158f4993d71ced034f1564d7565ec06b7a6fd43be61d596381a2f5




리셋에 지치다 못해 마약에 손댔으면 좋겠다



그 순간의 쾌락을 참지못하고 빨아재끼는 모습을 보고싶다



파피앞에서는 안필려고 하면서도 금단증상으로 벌벌 떨었으면 좋겠다



약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자신을 경멸하면서도 끊을수 없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빨때마다 눈깔이 하트모양이었으면 좋겠다



방금 떠오른 생각을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