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목 졸라서 경동맥에 흐르는 혈류를 느끼고 싶다, 소장 융털 사포로 갈고 싶다, 뇌수로 우동국물 우리고싶다 같은 식상한 부숨글을 쓸순없잖아
이제 더이상 차라를 부술만한게 없어
구로신도(gurosindo)
2016-05-07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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