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신비롭고 뭔가 커다란 떡밥을 품고 있는

무섭고 강한 흑막 이미지였는데

여기 개념글 좀 보다 보니까 

이젠 매일 새벽 4시에 편의점에 들어와서 

컵라면 하나씩 사서 나갈 것 같은 이미지가 되어 버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