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기다리기 싫으면 40초부터 들으면 됨





가사




난 그녈 믿었던 만큼 난 너 또한 믿었기에


난 아무런 부담없이 널 내 동생에게 소개 시켜줬고


그런 만남이 있은후 부터 우리는 자주 그릴비를 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지상으로 갔던 것뿐인데


그런 만남이 어디부터 잘못됐는지


난 불안해진 예감에 조금 씩 빠져들고 있을때쯤


넌 자비보다 큰 학살쪽에 관심을 더 보이며


괴물들을 죽여나가던




그 어느날 너가 팦을 찔러죽였던 그 날 이후로


너의 휴대폰엔 연락도 없고 아무도 오지 않겠지


그제서야 난 느낀거야 네녀석이 잘못돼 있는걸


이미 내 친구들은 어느새 가련한 먼지가 돼있었지




이제는 만족 하겠지 하고 넘겼어


내 동생을 죽였으니 이젠 만족 하겠지 하며


언다인과 그릴빈 내 어깰 두드리며


막아보겠다 했지만 막지 못할거 같아






네가 팦을 죽인뒤에 언다인까지 죽였을때


난 언젠가 리셋 해줄거라 믿었던 것 뿐인데


어디서부터 나의 믿음이 깨지기 시작 했는지


난 그냥 포기하며 그만둬주길 바라면서


그렇게 LOVE가 오르고 LOVE가 올라갈수록


너 자신에게서 조금씩 멀어지는것을 못느끼니


난 예감을 했었지 넌 자비보다 학살쪽에 관심이 더 있었다는 걸




그 어느날 너와 내가 심판의 복도 에서 만난날


나는 내 동생을 마음속으로만 바라봤어야 했어


그제서야 난 느낀거야 이미 모두 죽어버렸다는걸


이미 내 동생도 어느새 가련한 먼지가 돼있었지




지금이라도 돌아가서 리셋해줘


내 가족과 친구들 모두 살릴수 있을테니


네가 안 그럴꺼란걸 이미 알고있어


덤벼봐 끔찍한 시간을 보내게 될테니까




-------------------------------------------------------




대회 열리기 전부터 몇번이고 고쳐보고 다시불러보고 했던건데 잘된건지 모르겠다


원래 목소리를 보플할때처럼 잡으려고했는데 아무래도 빠른 노래다보니까 그게 안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