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인디게임 좋아하는 편이라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다가 언더테일을 알게 되긴 했는데 그땐 영어고 곧 한패나온다고 안했거든

 

군인인데 이번에 휴가나오니까 마침 한패가 있어서 해보게 됐음

 

댓글에 몰살 평화 엔딩 뭐 이렇게 적혀있는거만 딱 봤는데 확실히 방송보고 하고 이런애들에 비해서 감탄을 좀 많이 한거 같음

 

첫플에 언다인 죽였는데 그때 와 시발 이건 갓겜이야...라고 느꼈었던거 같다.

 

 

첨에 플라위가 통수칠때도 시벌 소름 확 돋았었는데 그래서 토리엘도 존나 뭔가 있는 년처럼 보였음

 

근데 죽이고 나서 개후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