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방법으로 연구원들따올리고 야근탈주하는 가스터때문에 단련된 연구원들은 이제 엔간한방법으로는 씨알도안먹히는수준까지 옴.
어느날 가스터는 더이상 피할수없을것같은 야근의 위기를느끼고 개발중이던 자기 연구물에까지 손을대고말정도로 타락함 ㅋㅋ 공중부양장치 양자역학기 기타등등 아직 시가동도안한걸 마구써재끼며 탈주하는 가스터의 의지에 샌즈도 그만 정신줄놓고 허허 하며 웃었으면좋겠다.
천재와또라이는 종이한장차이라더니 아무래도 이사람 미친것같아요..

막장짓을 저지르는 가스터에 탈주죄+괘씸죄 까지더해 분노가극에달한 연구원들이 합심해서 아직시제품이라 완전하지못한 무기들을 원격조종같은걸로 시스템다운시키고 가스터 생포하는데 그와중에 가스터 자네들...성장했구나..! 하면서 감동먹었으면좋겠다.

사실 팀프로젝트긴해도 중요한 작동원리나 설계등은 거의 가스터 혼자 만든거나 다름없어서 팀원들이 못막겠지 하고 저지른짓이었으면.
그리고 나중에 정신차린샌즈한테 존나게 처맞고 컵라면금지당해서 시무룩한 가스터보고싶음 ㅋㅋ


어쨋든 탈주레벨만렙찍은 가스터덕분에 연구원들 레벨마저 무시무시하게오르는 미친 왕실연구실팀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