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즈를 재운 뒤 치명상을 입히고
그릴비나 가야겠다고 일어설 때 한번 더 베어서 주저앉히고 싶다
다음 말이 흘러나오기 전에 수십번 난도질해서 눈알 하나 안 남았으면 좋겠다

플라위는 썰이나 풀 때 이미 난도질당해서 저기 어디 배경으로 걸려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