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텔 스토리 텔링엔 불만이 있음

언더테일은 살생이 주제야.

불살하면 모두와 친구가 되고,

몰살하면 모두가 널 저주하지

근데 시발 왜 몰살을 안하면 스토리 이해가 안 되는데?

노말, 불살, 몰살 다 플레이어의 선택에 의한 각기 다른 스토리여야지

그걸 또 왜 엮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떡밥은 존나 뿌리고 회수도 안함.

가스터 봐라 90%가 2차 창작이다

가스터는 그냥 토비 설정놀음이라고 해도 무관함

그리고 시발 토비가 니들 스포 했으니까 더 이상의 비밀은 없다 했지

혹쒸 병시니신감? 시발 그니까 스토리가 아직도 남았는데 그걸 공개를 안한다고?

보통 띵작의 스토리는 어때. 모든 것이 다 연결 되어있고 깔끔하잖아.

이거는 뭐 시발 바이오쇼크에서  니들 스포했으니까 플라스미드 삭제한다는 그런 소리 아니냐.

그리고 가스터는 그 진실의 연구소에서 전 왕실 과학자 몇줄 몇줄 그게 다더만 시발

가스터는 없어도 되잖아. 이건 시발 뭐 캐빨물도 아니고.

그리고 fun값이나 그런건 뭐냐

비밀은 게임 내에서 풀어야 할거 아니냐.

시발 난 탄막피하면서 스토리 보러왔지 fun값 조절하고 파일 만지러 온게 아니야.

아 시발 그니까 언텔은 참신함때문에 갓겜이 된거지

스토리는 스토리텔링에서도 스토리에서도 여타 겜들에서 존나 밀림.


2 내서 스토리 끝낼 거 아니면 리마스터라도 내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