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까지 술마시고 한번 써본다.
지금도 너무 답답해서 눈물이 난다.
우리집엔 원래 아들 하나만 낳아서 기르고 있었는데 고아원에 자원봉사 갔었을때
너무 눈에 밟히는 여자애가 있었다.
원장님한테 여쭤보니 두뇌, 감정 쪽에
문제가 있는 애라더라.
근데 그 애가 나에게 환하게 웃어 보이는 거야.
아내하고 상의해서 입양하기로 했지.
사내애 혼자 자라면 외로울수도 있고 식구가 늘어나는것도 환영이었으니까.
처음에는 둘 다 서로 어색해 하고 잘 안놀고
그러길래 내가 아들한테 말했지,
발렌타인 데이 때 초콜릿을 한번 줘보라고.
초콜릿을 받으니까 당황하면서 꼭 안아주는데
그렇게 귀여울 수가 없더라.
그후로는 잘 놀고 거의 친남매 이상으로 친해졌었지.
애들이 중3 됬었을때다.
일을 마치고 퇴근하려는데 아들한테 전화가 왔어,
딸이 많이 아파서 병원에 실려갔다고.
회식이고 나발이고 다 팽개치고 병원으로 갔는데
무슨 이상한 병에 걸려서 살기가 힘들단다 시발..
애 앞에선 괜찮을 거다. 금방 나을거다 했지만
뒤에선 아내하고 존나 울었었다...
딸이 그렇게 죽었다.
심장이 터지고 미칠것 같아서 장례 치르는 동안 자살할까도 생각해 봤지만 그러면 불쌍한 부인하고 아들은 어찌될까 생각해서 간신히 장례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오려 했는데...
아들이 질 나쁜 애들한테 좀 많이 맞고 왔었다.
지금 글 쓰는동안도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그 새끼들 죽여버리고 싶다.
애를 얼마나 때렸으면 애가 맞아서 죽냐?
씨발 그게 사람새끼들이냐?
좆같은 새끼들때응ᆞㄴ에 아들도 잃고 평생 사랑했던 아내하고도 이혼하고 우울증까지 얻었다.
씨발 좆같은 새끼들 다 죽여버리고 싶다. 가족이 아주 밗살나 버렸다. 좆같은 새끼들....
아침까지 술잔 기울이다 누군가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으면 억울해서 돌아버릴것같아서 글썼다.
들어줘서 고맙다.
지금도 너무 답답해서 눈물이 난다.
우리집엔 원래 아들 하나만 낳아서 기르고 있었는데 고아원에 자원봉사 갔었을때
너무 눈에 밟히는 여자애가 있었다.
원장님한테 여쭤보니 두뇌, 감정 쪽에
문제가 있는 애라더라.
근데 그 애가 나에게 환하게 웃어 보이는 거야.
아내하고 상의해서 입양하기로 했지.
사내애 혼자 자라면 외로울수도 있고 식구가 늘어나는것도 환영이었으니까.
처음에는 둘 다 서로 어색해 하고 잘 안놀고
그러길래 내가 아들한테 말했지,
발렌타인 데이 때 초콜릿을 한번 줘보라고.
초콜릿을 받으니까 당황하면서 꼭 안아주는데
그렇게 귀여울 수가 없더라.
그후로는 잘 놀고 거의 친남매 이상으로 친해졌었지.
애들이 중3 됬었을때다.
일을 마치고 퇴근하려는데 아들한테 전화가 왔어,
딸이 많이 아파서 병원에 실려갔다고.
회식이고 나발이고 다 팽개치고 병원으로 갔는데
무슨 이상한 병에 걸려서 살기가 힘들단다 시발..
애 앞에선 괜찮을 거다. 금방 나을거다 했지만
뒤에선 아내하고 존나 울었었다...
딸이 그렇게 죽었다.
심장이 터지고 미칠것 같아서 장례 치르는 동안 자살할까도 생각해 봤지만 그러면 불쌍한 부인하고 아들은 어찌될까 생각해서 간신히 장례 끝내고
일상으로 돌아오려 했는데...
아들이 질 나쁜 애들한테 좀 많이 맞고 왔었다.
지금 글 쓰는동안도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그 새끼들 죽여버리고 싶다.
애를 얼마나 때렸으면 애가 맞아서 죽냐?
씨발 그게 사람새끼들이냐?
좆같은 새끼들때응ᆞㄴ에 아들도 잃고 평생 사랑했던 아내하고도 이혼하고 우울증까지 얻었다.
씨발 좆같은 새끼들 다 죽여버리고 싶다. 가족이 아주 밗살나 버렸다. 좆같은 새끼들....
아침까지 술잔 기울이다 누군가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으면 억울해서 돌아버릴것같아서 글썼다.
들어줘서 고맙다.
아스리엘, 잘 지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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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덤디덤...
덤디덤...
디덤..
깜짝이야 시바 - DCW
디덤이 이야기였냐 - DCW
흐미ㅠㅠㅠ
덤디덤...
ㅠㅠ
덤 디 덤.... - dc app
덤....디덤..ㅠㅠ
덤 디 덤......
헐 시발 존나 울부짖었다...ㅠㅠ
덤디..덤...
덤디덤..
덤디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