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벌레를 잘 못죽임착해서 그런게 아니고 살아있는것보다 죽어있는게 더 혐오스러워서 그렇긴한데그래서 살면서 거미는 한번도 안죽여봤다고 자신한다지나가게 두거나 멀찍히 가져다 놓거나 창밖으로 보내거나 하기만 했음
난 어릴때 으 이게뭐야 하면서 손으로 한번 터트림 - DCW
창밖으로 버려진 거미는 차가운 길바닥 한가운데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고 방황하다 쓸쓸하고 외롭게 죽어갔습니다.
손에 올라온게 그리 징그럽더라 - DCW
난 거미 관찰하는거 재밌ㅇㅓ라해서..
물론 주기진 않음
그래도 너희들은 싫어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