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나 가설들을 이용한 추측이니 신뢰하지 않는 편이 좋다.
샌즈가 인게임에서 여러가지로 재미있는 캐인건 알고있지? 느그들이 뼈박만 하지 않아도 그리 비참한 캐릭은 아니야. 나름 표정 변화도 크게없는 쿨 시크 가이 라고.
샌즈에 대한 몇몇가지 정보도 알아보는겸 한번 내 추측을 봐줘.
이전에 나는 전제할 수 있는 기존에 있는 가설을 몇가지 가져와봤어.
A 완벽한 불살, 완벽한 몰살이 아닌 이상 주인공은 프리스크도, 차라도 아닌 플레이어 유닛이다.
A 너가 샌즈랑 싸울때 나오는 노래에서 가스터의 테마가 들리는 것을 보아, 샌즈는 가스터와 관련있다.
시작할게.
Q. 샌즈의 여러가지 떡밥을 봤을때, 샌즈는 차라를 의식할수 있을까?
A. 어느 정도 관련은 있다고 생각해.
음...정확히는 모르겟지만 샌즈가 차라에 관해서 정확히 언급한적은 없어. 몰살 전투에서도 그렇고. 심지어는 샌즈가 죽기전 받은 마지막 공격을 차라가 한 것이라고 했을때,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는 표정을 지어.
그런데도, 우리가 주목해야 할 대사가 한가지 있어.
'끔찍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
디시 위키에서 가설이 하나 있었어.
샌즈가 언급한 '끔찍한 시간'이 자신과의 전투가 아닌 몰살을 이루고 나서의 시간이라면 샌즈는 이후에 벌어질 일을 알고있다는 거야.
한가지 근거가 더 있는데 오직 몰살루트일 때만 전투를 한다는거야. 전투 도중 이유가 나오는데 시간이 뒤섞이고 반복하는 것때문에 좌절감에 게을러져도 '다음에 벌어질 일'을 알고 있어서 신경끄고 있기 힘들다고 말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런거 같아.
맨 처음 샌즈는 싸우지 않았지만 프리스크 육체의 주도권이 차라에게 간 상태에서의 모습을 지켜보기 힘들었다는 거지.
몇 번의 시간선의 반복에 의해 자신이 중재자가 되야함을 눈치챘고 최종적으로 심판자가 된거겠지.
얘기가 어느정도 샛는대 말야.
결론을 말하자면, 샌즈는 차라의 완전한 정체를 알지 못하지만 프리스크의 육체의 주도권을 진 사람이 바뀌어 간다는 걸 알고있는거지.
즉, 샌즈가 플레이어를 비난하고 설득하려는 이유는 샌즈가 주는 마지막 선택의 기회야.
Q. 샌즈의 전지전능함을 대변해줄 답변이 있나요.
너네들 잘알겟지만 샌즈가 최후의 심판을 제외하고 비중있는 인물은 아니야.
개그를 치거나 그릴비에 가서 먹거나, 핫도그를 팔거나.... 한마디로 말해서 샌즈라는 캐릭터는 사실 '없어도 되는 Npc' 중에 하나일지도 모르지. 아마 너가 샌즈의 정체를 모르고 게임을 했다면 처음에 들러리로 기억했을지도 몰라. 물론 게임 도중, 도중에도 여러 임팩트있는 모습을 보여주긴 하지만 말이야.
내 생각에는 샌즈는 뼈다귀 파피루스의 형제캐릭터로, 말을 걸면 대답만 하는 고정형 Npc로 설정되었을거야.
근거중에 하나는 체력 1 공격력 1 방어 1 exp 0 이라는 샌즈의 데이터에서 추리해 볼 수 있어.
그럼에도 학살전투에서 샌즈는 타몬스터들과 확고히 차이점이 있지.
1. 플레이어의 공격을 피한다.
2. 모든 공격은 1프레임당 1의 데미지를 입힌다.
3. 공격을 받아야만 페이즈를 진행시킨다.
4. 자비를 주면 그 즉시 끝나는 전투와 달리 몇몇 대사를 날리고 플레이어를 죽인다.
5. 땀을 흘리며 지치는 모습을 보인다.
6. 공격 공간을 바꿀수 있다.
그리고 너네들이 잘 눈치 못챈 점 중에 하나가 바로 가스터블래스터야.
알고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여기서 같은 종류의 투사체, 소환물은 크기가 일정해.
그런데 샌즈는? 가스터블래스터는 크기제한이 없어. 심하게 작은 블래스터도 있고 심하게 큰 블래스터도 있고. 큰 가스터블래스터를 보면 비트가 작은것과 동일해.
뭐.. 위에 저건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신경쓰진 말고.
작품내에서도 샌즈는 순간적으로 사라지거나, 시간선을 정확히 인식하거나, 하는 행태를 보여.
어쨋든, 샌즈는 여러가지 [변수] 를 타고 난 캐릭터야. 뭐... 말하지만.. 이런 샌즈의 탄생은 변수를 가지고 나타났고, 예상하기로는 아마 가스터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해. 작 중에서 가장 외적인 인물이잖아?
다음시간에는 가스터와 샌즈의 관계를 추리하도록 할게. 저녁쯤에 보자구.
샌즈가 인게임에서 여러가지로 재미있는 캐인건 알고있지? 느그들이 뼈박만 하지 않아도 그리 비참한 캐릭은 아니야. 나름 표정 변화도 크게없는 쿨 시크 가이 라고.
샌즈에 대한 몇몇가지 정보도 알아보는겸 한번 내 추측을 봐줘.
이전에 나는 전제할 수 있는 기존에 있는 가설을 몇가지 가져와봤어.
A 완벽한 불살, 완벽한 몰살이 아닌 이상 주인공은 프리스크도, 차라도 아닌 플레이어 유닛이다.
A 너가 샌즈랑 싸울때 나오는 노래에서 가스터의 테마가 들리는 것을 보아, 샌즈는 가스터와 관련있다.
시작할게.
Q. 샌즈의 여러가지 떡밥을 봤을때, 샌즈는 차라를 의식할수 있을까?
A. 어느 정도 관련은 있다고 생각해.
음...정확히는 모르겟지만 샌즈가 차라에 관해서 정확히 언급한적은 없어. 몰살 전투에서도 그렇고. 심지어는 샌즈가 죽기전 받은 마지막 공격을 차라가 한 것이라고 했을때,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는 표정을 지어.
그런데도, 우리가 주목해야 할 대사가 한가지 있어.
'끔찍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
디시 위키에서 가설이 하나 있었어.
샌즈가 언급한 '끔찍한 시간'이 자신과의 전투가 아닌 몰살을 이루고 나서의 시간이라면 샌즈는 이후에 벌어질 일을 알고있다는 거야.
한가지 근거가 더 있는데 오직 몰살루트일 때만 전투를 한다는거야. 전투 도중 이유가 나오는데 시간이 뒤섞이고 반복하는 것때문에 좌절감에 게을러져도 '다음에 벌어질 일'을 알고 있어서 신경끄고 있기 힘들다고 말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런거 같아.
맨 처음 샌즈는 싸우지 않았지만 프리스크 육체의 주도권이 차라에게 간 상태에서의 모습을 지켜보기 힘들었다는 거지.
몇 번의 시간선의 반복에 의해 자신이 중재자가 되야함을 눈치챘고 최종적으로 심판자가 된거겠지.
얘기가 어느정도 샛는대 말야.
결론을 말하자면, 샌즈는 차라의 완전한 정체를 알지 못하지만 프리스크의 육체의 주도권을 진 사람이 바뀌어 간다는 걸 알고있는거지.
즉, 샌즈가 플레이어를 비난하고 설득하려는 이유는 샌즈가 주는 마지막 선택의 기회야.
Q. 샌즈의 전지전능함을 대변해줄 답변이 있나요.
너네들 잘알겟지만 샌즈가 최후의 심판을 제외하고 비중있는 인물은 아니야.
개그를 치거나 그릴비에 가서 먹거나, 핫도그를 팔거나.... 한마디로 말해서 샌즈라는 캐릭터는 사실 '없어도 되는 Npc' 중에 하나일지도 모르지. 아마 너가 샌즈의 정체를 모르고 게임을 했다면 처음에 들러리로 기억했을지도 몰라. 물론 게임 도중, 도중에도 여러 임팩트있는 모습을 보여주긴 하지만 말이야.
내 생각에는 샌즈는 뼈다귀 파피루스의 형제캐릭터로, 말을 걸면 대답만 하는 고정형 Npc로 설정되었을거야.
근거중에 하나는 체력 1 공격력 1 방어 1 exp 0 이라는 샌즈의 데이터에서 추리해 볼 수 있어.
그럼에도 학살전투에서 샌즈는 타몬스터들과 확고히 차이점이 있지.
1. 플레이어의 공격을 피한다.
2. 모든 공격은 1프레임당 1의 데미지를 입힌다.
3. 공격을 받아야만 페이즈를 진행시킨다.
4. 자비를 주면 그 즉시 끝나는 전투와 달리 몇몇 대사를 날리고 플레이어를 죽인다.
5. 땀을 흘리며 지치는 모습을 보인다.
6. 공격 공간을 바꿀수 있다.
그리고 너네들이 잘 눈치 못챈 점 중에 하나가 바로 가스터블래스터야.
알고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여기서 같은 종류의 투사체, 소환물은 크기가 일정해.
그런데 샌즈는? 가스터블래스터는 크기제한이 없어. 심하게 작은 블래스터도 있고 심하게 큰 블래스터도 있고. 큰 가스터블래스터를 보면 비트가 작은것과 동일해.
뭐.. 위에 저건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신경쓰진 말고.
작품내에서도 샌즈는 순간적으로 사라지거나, 시간선을 정확히 인식하거나, 하는 행태를 보여.
어쨋든, 샌즈는 여러가지 [변수] 를 타고 난 캐릭터야. 뭐... 말하지만.. 이런 샌즈의 탄생은 변수를 가지고 나타났고, 예상하기로는 아마 가스터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해. 작 중에서 가장 외적인 인물이잖아?
다음시간에는 가스터와 샌즈의 관계를 추리하도록 할게. 저녁쯤에 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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