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피만 죽이는걸론 부족해 일단 불살을타서 다살린다음 모두 한자리에 모여서 방심하고 있을때 샌즈에게만 그릴비 같이가자고 한다음
잠깐 밖으로 나간 다음에 갑자기 토리엘에게 할말이 생각 났다면서 잠시만 여기서 기다리라고 샌즈에게 말해 그럼 샌즈는 알았다고 거기서
기다리고 있겠지 그리고 괴물들에게 다가가면 토리엘이 오 아가야 뭔가 두고간것이 있니? 하고 물어볼때 가장 성가신 언다인 부터 죽이는거야
그렇게 괴물들을 차례차례 하나씩 죽인다음 마지막에 파피루스만 남겨두는거지 파피루스는 당황해서 어쩔줄 모르고
녜헿.. 인간 왜그래?.. 라며 울먹거리겠지 그리고 조금있으면 샌즈가 헤,꼬맹아 왜이렇게 늦어? 하고 들어올때 바로
파피루스 목을 댕겅! 해버린 다음 괴물들에 먼지를 하나하나 차곡차곡 모아서 파피루스 스카프에 흩뿌린다음 그걸 목에 두르는거야
그리고 샌즈에게 방긋웃으면서 이렇게 말하는거지.
샌즈! 우리 친구들을 모두 모아봤어! 어때? 이제 다같이 그릴비로 가자!
역프씹달
ㅗㅜ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