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생각과 감각, 시야같은걸 공유하겠지

차라가 프리스크 몸의 주도권을 장악하고 칼로 몸 이곳저곳 살짝살짝 긁으면 제아무리 프리스크라도 속으로 비명을 지르겠지

그럼 차라는 자해를 뛰어넘은 무언가를 느끼면서 카타르시스에 오싹오싹하겠고 프리스크의 공포심이 합쳐져서 황홀한 표정을 짓게되겠지

눈 바로 앞까지 칼을 가져와서 프리스크를 속으로 부르면서 흔들흔들하면 쾌감 개쩔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