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못받고 쫓겨났는데 고소하는동안 실업임금받는다고 니가 거지냐고 갈구고

고소 때리는 거에 대해서도 쓸데없이 일 벌린다고 구박하고

실업한 아들한테도 생활비 예전처럼 줄꺼지 하고

나중에 못참아서 한마디하니까 나는 엄마잖아 나는 그래도 되지만 너는 나한테 안돼 이러길래

정 완전히 떨어져서 의절하고 지금은 따로 살고있다던가

후회도 안된다고 하더라고


이리 보면 부모 좋은 사람 만나는 것도 다 운빨임